2015.12.10 민음사 캘린더(2016 세계문학 클래식 캘린더) 2015/12/11 00:14 by idgato



두둥.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과 민음사 세계전집과 
탄성이 절로 나오는 2016년 민음사 일력이 도착했다.
.
(네이버 책문화 블로그에서 심쿵. 이벤트 참여했으나, 안됌. 내가 사버리겠어!!)


무려 3권....거기에 생각지도 않은 톨스토이 노트까지 들어있다. 아핫.

노트뒷면.
노트 날개.


윗부분은 무지, 밑부분은 줄노트로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그림일기라도 써야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



드디어 달력. 민음사 일력.
난데없이 연말에 전집을 사지 않을수 없었던 한가지 이유.
하하핳..
굿즈가 이정돈 되야..ㅋ
실물이 더예쁘다. ㅇ.0


좌수에 글과 작가 사진이 흑백톤으로 인쇄되어있고
우수에 하루하루 날짜로 일력기능에 텍스트를 쓸수 있는 공간까지 갖추고있는
쓰기 아까울정도의 달력.. 거기다 핑크.
분홍분홍

아하핳. 딱지군 거기서 모하니.ㅋ

헤밍웨이.

핑크 그라데이션.

책등

캘린더
보고 읽고 쓰고 찢을 수 있는 트랜스포머 달력
(널 어케 찢을수가 있겠니..ㅜ)
2016 세계문학 클래식 캘린더
.
예스24

탑글래스(애정애정)와
마스다미리의 책3권(이러다 다모으겠어ㅜ)

 예전에 교보에서 받았던 마그넷까지 한자리에~
이번건 엄청 크다.

이렇게나 많이 사고야 말았구나..
YES포인트로만 살수있는거라..
아...예스24. 털썩.
노예의 길로 접어드는구나..
그래도 책이니.. ㅎ
읽어야지..

수요일 철수생각에 안나 까레리나이야기가 나왔다.
유부녀의 불륜. 그리고 버림받은후 죽음.
그럼에도 사랑스러운 여자.
사랑.
복잡하고도 불가항성의 사랑을 보여준 대작.
.


달력 윗부분
역시 아름답다.
.
하나 더,,
이런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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